[파타야교회] 파타야선교센타의 숙원이던 성전이 지난 11월 21일 강병교회 성도들과 총회인사들과 함께 은혜롭게 하나님께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전은
강변교히의 전적인 후언으로 이루어졌다.
해외선교-태국(오필환선교사)
태국에서는 보기 힘든 이국적인 디자인과 설계로 모두의 이목을 끌었고 태국 파타야땅에 십자가가를 높이 들어내 보였다는 선포적 의미가 강한 봉헌식이었다.
섬기는 사람
김기환 목사
차경란 사모
김익열 협동목사
이인혜 사모
이민한 장로
정진동 장로
박부경 명예장로
[파타야교회] 파타야선교센타의 숙원이던 성전이 지난 11월 21일 강병교회 성도들과 총회인사들과 함께 은혜롭게 하나님께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전은
강변교히의 전적인 후언으로 이루어졌다.
해외선교-태국(오필환선교사)
태국에서는 보기 힘든 이국적인 디자인과 설계로 모두의 이목을 끌었고 태국 파타야땅에 십자가가를 높이 들어내 보였다는 선포적 의미가 강한 봉헌식이었다.